[닫기]
☆ 상품 검색 결과
검색 중... 

일치하는 상품명이 없습니다.
정밀 검색을 하시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전체 검색
☆ 분류 검색 결과
알림
테스트
비행일지
2006년 4월 23일, 제 124회 정기비행일지
관리자 | 2006-04-25 01:38:57

<style>body,table,td,input,select,textarea{font-size:9pt;font-family:굴림;line-height:120%;}p{margin-top:2px;margin-bottom:2px;}</style>안녕하세요 ^^
2006년 4월 23일, 제 124회 정기비행일지입니다.

오늘은 정~ 말 오랜만에 일요일 오전 날씨가 괜찮았습니다.
거의 한달만에 바람없는 화창한 날인 것 같네요 ^^


박종민님입니다. 슈퍼 세스나네요.

날씨가 화창한 덕분에 오랜만에 사람들도 많이 나오셨습니다~


김석곤님, 매주 일요일 일때문에 바쁘셨는데 드디어 일이 끝나셨네요.


350급 재기로 작게 만든 것입니다만, 모터는 400 재기의 성지전자 2824MS 를 그대로 달았습니다.
기체 크기에 비해 너무 rpm 이 높은 모터라 반토크를 이겨내기 힘드네요 ^^:
조종기가 좋은덕에(Futaba FF9) 프로그래밍 믹싱으로 해결했습니다.


윤재철님의 400 재기이군요. 역시 2824MS 모터입니다.
조종기는 하이텍의 플래쉬5 시스템X 입니다.
5채널의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은 기종이죠~
아.. 옵틱6 만 없었으면 하이텍의 역작인데요~


박종민님이 가지고 오신 슈퍼 세스나입니다.
에어론 버전의 경우 에어론서보 2개, 러더서보 1개, 엘리베이터서보 1개 총 4개의 서보가 장착되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RTF 가격은 파격적이랍니다!


김석곤님의 350급 재기 약간 손보고 있네요.
구경중인 제모습입니다 ^^:
공구박스안에 딱~ 한통 분량의 연료가 보이네요 ^^


이번에 처음으로 썬더버드를 날리시는 분입니다.
일단 런칭을 해드렸어요(헛. 눈이 -_-)


독특하게도 엘리베이터와 러더를 둘 다 왼쪽에 셋팅,
우측 스틱은 스로틀만 조작하고 계셨습니다. 이거 헷갈리는데요?


김석곤님의 재기 런칭자세!
배경 보세요. 명지가 참 넓습니다~ 봄이라 파릇파릇 풀들도 피어나네요 ^^


어느새 저 멀리 날아가고 있는 재기입니다.


음.. 이제 재기 정도야.. 훗훗..


박동식님 오셨습니다 ^^
하이고~ 이거 기성군이 학원다닌다고 바쁘다 보니 덩달아 박동식님도 나오시기 힘드네요 ^^:
엔진 매지스타 들고 오셨습니다. 요것 참 잘날죠.


윤재철님 차꺼냈군요? 세비지입니다.
엔진 몬스터는 박종민님과 윤재철님의 세비지와 박기성군의 STR(맞나요?)이 가장 유명하다는군요.
옵션 파트만해도 어마어마하다는..


다시 김석곤님의 350급 재기의 모습입니다.


박종민님, 슈퍼 세스나에 15급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엔진 마운트 하기가 상당히 간편하게 되어 있어서 나사만 박으면 끝입니다.
원래 전동이지만 엔진버전으로 개조하는게 어렵진 않네요.


장종득님도 오셨네요.
박종민님의 슈퍼 세스나 바턴을 이어받아 마저 셋팅중.


엔진 장착한 모습입니다. OS 15급 엔진입니다.


엔진 아래에 알루미늄 마운트를 제작하여 달았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달지는 않았아요. 기본적으로 플라스틱 마운트가 잘 되어 있었던터라~


수신기도 박고, 셋팅 끝냈습니다. 이제 날려볼일만..


양가이버님의 EPP-10 기 입니다. 지금 수신기용 배터리 충전중이군요.
햇볕 따스하게 받고 있습니다.
37급 OS 엔진으로 놀라운 스피드를 자랑하죠.






윤재철님 세비지 굴리고(?) 계십니다.
세비지는 오프로드 용인지라 역시 이런 언덕배기에서 굴려야 재맛이라죠.




호오.. 멋집니다.
재철씨가 왕년에는 실제로 오프로드를 하셨죠.
이거 세비지 굴리고 있으면 옛생각에 근질근질 하시겠네요?


박동식님이 가지고 오신 의자입니다.
(아! 깜빡하고 이거 저희차에 그냥 실려있습니다. 다음주에 뱅장에 가지고 나갈게요~)
코리아팰콘 로고 박힌 의자좀 사봅시다~
추진해볼만 하죠?


박동식님의 매지스터 입니다.
엔진 기체 아무리 들이대도 역시 이게 젤 좋다는~


조종기는 하이텍의 프리즘7 입니다.


조현서군이 왔내요 ^^ 아버지도 함께 오셨습니다.
헉.. 팰콘 주익에 그 구리봉은 너무 무거워요.
결국 하나는 떼어내고 비행 성공!


엥? 재철님 왠 돌맹이를 들고 신나게 가고 계시나요?


아하~ 점프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주에 썼던 그 점프대용 합판이군요~ (물론,ㅡ 주은것이죠)


점프!




저엄~ 프!
하하하. 직접 보면 재밌습니다~


풀밭을 질주해 보기도 하구요~


양가이버님과 김석곤님까지 거들어서 마지막 슈퍼 세스나 셋팅중입니다.


현서군은 아버지와 함께 팰콘 비행중이군요~


아. 드디어 슈퍼세스나 시동겁니다.


세스나 시동이 잘 되지 않았나요?
잠시 윤재철님께 시선을 옮겨봅니다.
재철씨의 재기를 박종민님이 런칭해 주시나 보네요~


마치 야구공을 던지는 듯한 포즈와 함께, 곧 런칭!


박동식님의 매지스터도 준비를 하고는


가볍게 핸드런칭 합니다~
이거 거의 45도 각도로 솓구쳐 올라가네요.


간단하게 이륙 성공!


매지스터를 비행중이신 박동식님 ^^
앗. 제가 우연히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괜시리 옆에 한번 서봅니다 (긁적 ^^;;)


엔진버전의 슈퍼 세스나 런칭 장면입니다.
강력한 힘으로 손쉽게 런칭은 성공하였으나,
미처 비행중인 장면을 찍지도 못한채..


잠시 재철씨를 본 사이에 그만~


헉. 너덜너덜이 되고 말았습니다.
먼저 박동식님의 매지스터가 추락하고, 2~3초 뒤에 슈퍼 세스나가 추락하였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지요..


매지스터는 손가락 노콘, 슈퍼 세스나는 정비불량입니다 ㅠ_ㅠ
에어론이 리버스가 되어있는지 모르고 그만 던져버리고서는 곧장 추락해 버리고 말았네요.
에고고.. 아까븐거..


재철님의 재기는,






어쨋든 하늘을 째며 멋지게 날아다녀 줍니다.
재기란게 워낙에 박아도 박아도 멀쩡한 녀석이라, 수명이 참 기네요 ^^:


영도 사장님이 오셨습니다 ^^
라이싱 팰콘 조립해 주시네요?
오늘 아침부터 영도 앞바다에서 해삼과 멍게를 한가득 가져오셨습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하시거든요~ 이야 신선한 영도 해삼 ㅠ_ㅠ 끝내줬습니다.


아직까지도 좋은 날씨를 보여줍니다.
보니까 신종식님도 오신것 같네요 ^^


신종식님의 후다닥입니다 ^^
400 깡통모터이지만 너무나도 잘 날아다니는 후다닥~


아들이 또 한키 잡아봅니다.


헉~! 런칭을 하였으나 강력한 기세로 누군가를 향해 돌진하는 후다닥?!


재철씨 위험해욧!

☆*#&★○◇....
'으악~!'

이렇게 외마디 비명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 쿨럭..
정통으로 재철씨의 등짝에 작렬하였지만, 전동기인지라, 그리고 헬스로 다져진 다부진 몸(!)인지라
약간의 안마 수준(!!!!)으로 다행히 끝났습니다 ^^
(멍 안들었던가요?)


어쨋든 후다닥은 멋지게 날아갑니다 ~


음. 그동안 연습 많이 했군요.
띄워주니 그후로는 곧잘 날립니다.


깔끔하게 비행중인


미스터 후다닥의 모습입니다.

착륙을 시도하기 위해 제가 키를 잡았으나 왠일인지 어떻게 해도 모터가 꺼지지 않는 사태 발생?!
아무래도 조종기 키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거 제가 키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이미 이때 변속기 신호선이 떨어졌던 걸까요?


양가이버님 차에 약간의 기스를 내기는 했지만 어쨋든 인명사고 없이(^^;)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박종민님께서 라이싱 팰콘 조립을 도와주고 계시네요~


김석곤님의 엔진 재기도 슬슬 나왔습니다.


오. 현서군 팰콘 비행중이네요?


이야.. 까마득하게 높이 올라가 있습니다.


양가이버님이 조금씩 도와주시고 계시네요~


착륙한 팰콘을 주으러 탁탁탁 뛰어갑니다.
저 멀리 잘보면 팰콘이 보여요~


이것저것 열심히 배터리들을 충전중입니다.


라이싱 팰콘 조립 완료됬군요.
처녀인지라 일단 꼬깔을 씌웠습니다.


그리고 해삼타임~


끄아아.. 저기 한다라이 있는게 다 해삼입니다 해삼~


허걱.. 말이 안나옵니다.


세상에 이만한 해삼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_-
약간은 징글징글 하기도..


해삼을 찌르면 나온다는 해삼미끼(?) 입니다.


요게 또 몸에 그렇게 좋다네요?
양가이버님 몸보신하러 후루룩~


만인의 관심속에 즐거운 해삼타임이 펼쳐집니다 ^^


캬아.. 쏘주는 또 언제 챙겼댑니까?


초장에 쏘주에 끝내줍니다~


열심히 해삼을 다듬어주고 계십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


즐거운 모습을 한컷~!
아~ 좋습니다.


해삼과 멍게로 배를 한껏 채우고는(오늘 점심은 이걸로 끝이네요~) 또 비행에 빠져봅니다.




재철씨의 재기가 하늘을 가르고,


어디 엔진 재기가 쉬고 있을 수 있나요?


시동을 건 후


가벼운 런칭~
이제 바퀴는 착륙 전용이군요 ^^a


엔진 재기에서 엔진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오직 재기 특유의 바람을 그야말로 '째는' 소리가 과격하게 들려옵니다.


요오.. 빠릅니다.~


호잇. 비행하는동안 현서군 김치 한번 해주고








다가오는 엔진 재기입니다.


그리고 이건, 양가이버님의 EPP-10 이군요.


비행하다가 시간 확인을 위해 핸드폰을 꺼내고 있는 제모습입니다.
사실 EPP-10 의 경우 속도가 빨라서 계속 긴장하고 있는 상태라 핸드폰을 볼만큼 한가하지는 않지만,
어쨋든 엔진이므로 시간 체크가 정확히 되지 않으면 공중에서 엔진 정지가 되어 버립니다.








나무 사이로 사뿐하게 랜딩 성공~


이야.. 이게 왠일입니까?
양가이버님의 전동비행기 중 희대의 역작인


바로 그 유명한 뉴턴입니다.
더이상 양가이버님이 제작하지 않기 때문에 희귀한 이 뉴턴을 아직 말짱히 가지고 계신 분은


바로 이병진님!
아니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이제 오셨어요~ 늦잠주무시고~
어허이~ 그 좋은 해삼도 못먹고~


양가이버님과 김석곤님입니다.


영도사장님이 박종민님의 세비지를 한번 굴려보시네요.
슬슬 오후가되니 바람이 격해지기 시작합니다.


에.. 병진씨 아까부터 무언가를 찾고 있는데..
스로펠라 아답터를 찾고 있답니다.
결국 양가이버님 아답터 하나 슬쩍~


그리고 아껴두었던 비장의 배터리를 꺼냅니다.
11.1v 2100mAh 15C 폴리트로닉스 배터리 입니다.


뉴턴의 제작자이신 양가이버님과, 이병진님!












아. 멋집니다.
통돌이 모터 최고의 메이커인 모델모터 2808 에다가 폴리 트로닉스 11.1v 2100mAh 의 궁합!
거기에다가 최고의 기체인 뉴턴이라니, 더할나위 없군요.




좌측 우측 스냅롤도 해보고~


착륙을 합니다~        


음. 역시 안정된 착륙.
왜? 손까락이 되니까~ 흐허허..


신종식님 떨어진 변속기 신호선을 고치고 계시나 봅니다.
모터가 돌지 않네요.


이병진님의 오비 재기를 셋팅중입니다.
지난번 제가 타각을 너무 낮췄나요? 병진님의 요구로 타각을 키워드리고 있습니다.


에잉? 듀얼레이트 안걸려있나요?
아. 걸려있군요.


캬아..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보이는 저 OB 의 모습!


이번에는 온로드 투어링카 입니다.
역시 이병진님의 것입니다.


조 쬐끄만게 엔진이라니.. 싶었지만 속도는 엄청난걸요.


게다가 작은녀석이 매연까지-_- 뿜어냅니다.


정말 속도가 빠릅니다~ 역시 경기용.


신종식님 아직 후다닥 수리중입니다.
뭐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괜히 혼자 말썽이네요 ^^;;

오후가 되어갈수록 더욱 더 바람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결국 세시경이 되어 철수하기로 하였습니다.

명지 비행을 마치고 맥도로 향했습니다.
맥도 비행장에서는 어떤 비행을 하고 있을지 궁금했거든요.


핫핫. 여기도 삼겹살에 쏘주입니다 ^^:
정면에 한상철 선생님이시네요.
고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김인겸님이 지르신 25급 가솔린 엔진입니다.
부스터며 배터리며 다 필요없이 그냥 프롭을 돌려버리면 바로 시동이 걸린다네요?
모르고 프롭 한번 돌려보다가 움찔 했습니다.
시동 걸려버리면 손가락 한두개 날리는건 일도 아닐듯 하죠.


이것 역시 김인겸님의 3D 기체입니다. Y.S 의 슈퍼차저 엔진이라는군요.
왠지 OS 엔진과 많이 달라서 시동걸기가 벅찹니다.


제법 크기가 큰 ARF 발사 기체인데 15만원밖에 하지 않는다네요.
메이드 인 차이나 라지만, 정말 싸긴 쌉니다~


양가이버님이 유독 마음에 들어하시던 리틀 삼손(샘슨?) 입니다.








속도는 제법 빠를 듯 하게 생겼네요~


아까 그 김인겸님의 기체 시동걸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고 계십니다.
반가운 모습 이재성씨의 모습도 정면에 보이네요.


크흐.. 아무리 애를 써봐도 왠일인지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거 왜이런거야?
뒤집어도 보고, 부스터도 바꿔보고, 스타터도 바꿔보고..


기성군의 엔진 보드 입니다 ^^
기성군 사진이 없나요? 요즘 중학생이 되고서는 바빠서 비행도 못나오는 불쌍한 청소년입니다 ㅠ_ㅠ


엔진 보드 신기하네요~ 실재 보드와 같은 조향 방식입니다.
우리같이 뻣뻣한 사람은 익숙해 지려면 좀 걸릴듯 하네요 ^^;;


이재성님의 Zen 기 입니다.


World Model 에서 나오는 상당히 고가의 기체입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전형적인 '패턴기'의 모습입니다.
리트렉터가 있어서 바퀴도 공중에서 접힌다네요~


헬기팀들과


비행기팀들 입니다.
맥도 여기가 명지보다 바람이 더 심각하게 부네요~
그래도 다들 꿋꿋이 비행합니다 ^^


한상철님의 스카이 라이더 입니다.


멋지게 이륙하는 것 까지는 분명히 봤는데,
이거 날다가 그만 맥도강에 빠져버렸다고 합니다!
아이고.. 김인겸님이 맥도에 2대를 빠뜨린 이후 세번째 참사입니다.
아까워서 어쩌죠~ 과연 회수할 수 있을지..


양가이버님의 EPP-10 기를 맥도에서도 선보입니다.


너무나도 간단하게 시동이 걸리네요.
이거 잘하면 손으로도 걸겠는데요?


간단하게 이륙시키고 스피디한 비행을 즐겼습니다.
맥도에서도 속도로 그다지 뒤지지 않는듯 하죠?


슬슬 사람들이 철수하기 시작합니다.
바람도 그칠 바람이 아니거니와 슬슬 해가 넘어갈 때도 다되어 가구요.


저희도 이만 비행을 마치고 철수했습니다.

슬슬 날씨가 풀려가고 있습니다.
이제 반가운 얼굴들을 다시 비행장에서 만나야지요?
겨울내 농장위에, 창고속에 넣어두었던 먼지쌓인 비행기들 툭툭 털고,
이번 일요일 따듯한 봄날씨 속에 명지로 오세요 ^^
102.jpg (7.3KB)

고객 센터

제품 문의시 상품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051-868-7187
  • 상담시간 : 10:00 ~ 18:00
  • 점심시간 : 12:00 ~ 13:00
  • 주말,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BANKING
INFOMATION

국민은행 114037-04-007320
농협 301-4743-6265-11

예금주 : (주)팰콘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