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3일 제 101회 정기비행일지
관리자 | 2006-03-13 03:12:51
<style>body,table,td,input,select,textarea{font-size:9pt;font-family:굴림;line-height:120%;}p{margin-top:2px;margin-bottom:2px;}</style>2005년 10월 23일 제 101회 정기비행일지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명지 비행장으로 모였습니다.

양가이버님의 600 재기입니다.
Himax 사의 통돌이 모터를 장착했는데요, 아무래도 독일산 Model Motor 보다는 힘이 모자라네요 ^^;

조종기는 역시 Futaba FF7.
PCM 1024 가 타버린 이후(ㅠ_ㅠ) FF7 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FF7 이 은근슬쩍 쓰기 편하죠 ^^*

이번에 새로 오신 분입니다.
지난주 다대포에서 1회 대회를 보시고 관심을 가져서 오신 분입니다.
팰콘 가지고 오셨어요 ^^
바람이 별로 좋지 않아서 오늘은 팰콘은 별로였네요 ^^;
점심식사 전후로는 날씨가 좋았는데 말이죠.

거제도에서 오신 임삼섭님이 가지고 오신 전동헬기입니다.
교쇼에서 나온 제품이죠.

350 캔모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기성군의 이지스타입니다.
모터는 성지전자의 브러쉬리스 통돌이 모터입니다.
무려 4,400mAh 의 배터리를 달고도 거의 수직상승을 합니다.

지난주에 대회 수상으로 상품을 받은 스카이락을 셋팅해 왔습니다.
모터는 팰콘샵의 DIY 셋트 모터네요.
바퀴까지 장착했네요~

데칼도 멋지게 해왔습니다. ^^

스카이락에 장착한 통돌이 모터입니다.
지금은 스카이락의 기본 프로펠라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것보다 1060 프롭이 더 잘 날더군요.

우리의 박기성군. 초등학교 6학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비행 실력이 매우 뛰어나답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파일럿이죠 ^^

윤재철님입니다.
이번에 홈페이지 각종 버그를 수정하신다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오늘은 야구빠따 비행기와 공동제작한 재기를 가지고 오셨죠.
손가락을 풀고 있습니다.
뒤에서 지켜보시는 양가이버님의 모습. 다른 비행기를 보고 있는듯.

전동헬기의 주인이신 임삼섭님입니다.
헬기 배터리를 장착하고 계시네요.

헬기의 호버링 시도!

그러나 마음먹은만큼 잘 되지 않네요 ^^;
바람이 좀 불어서, 실내용인 전동헬기는 어렵네요.

그래도 끝까지 시도해봅니다!

김해 내동중학교의 한상철 선생님입니다.
요즘 부쩍 실력이 느셨습니다.
오늘도 캥거루 비행기 ^^
오늘 브러쉬리스 변속기와 모터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다음주에는 캥거루의 브러쉬리스 버젼을 볼 수 있을까요? ^^

윤재철님과 기성군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네요.

기성군의 이지스타와

접전을 벌이고 있는 재철님의 빠따기 ^^

전연석님의 엑스트라입니다.

또다시 기성군

기성군 아버님이신 박동식님 이십니다 ^^
저를 촬영중이시네요 -_-*(므흣)

세스나 러더버젼을 들고 계신 임삼섭님과 조종기를 잡고 있는 이창학님.
세스나 참 잘날고 재미있죠. 비행성이 깔끔해서 좋지요 ^^

세스나를 비행중인 이창학님과 트림 잡아주시는 양가이버님

이창학님이 새로 제작하신 발사 기체입니다.
저익기구요, 원래 엔진용이라고 합니다.

쌈~빡하게 생겼습니다!
발사기체인지라 비행성도 깔끔했죠 ^^

운전석에 타고있는 마티즈 ^^ 깜찍합니다.

임삼섭님이 가지고 오신 핸드폰입니다.
동영상 촬영용 폰인데요(권상우폰-) 2시간 넘게 촬영이 된다고 하네요.
기성군의 이지스타에 장착해서 촬영을 했는데 그만..!
저장버튼을 안눌렀습니다 -_-;;

충전기들..
김병수님이 커다란 납축배터리를 2개나 기증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필드에서 충전 걱정 정말 없겠는데요?
김병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전연석님, 역시 해맑은 미소! ^^

연석님의 엑스트라입니다.

김인겸님의 이지스타입니다.
완전히 스카치테이프로 도배를 해오셨어요~ 엄청난 보강.
그보다 더 대단한건..
이 무거운 이지스타가 그래도 잘 뜬다는 사실입니다 ^^

김병수님 팰콘 비행중이세요 ^^
이제 팰콘 고수가 되셨는데요?

오오. 팰콘입니다.

나이프엣지 중인 엑스트라?!

연석씨네요 ^^ (빛받았습니다 ~ 샤랄라)

오. 김병수님입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바람이 점점 세지더군요.
양가이버님의 400 재기와 기성군의 이지스타, 한상철님의 비버가 하늘을 누비며
비행을 마쳤습니다.
이제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다음주나 그다음주 정도부터는 제법 추울 듯 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마지막으로 다대포에서 한컷 찰칵!
양가이버님과 둘이서 마치고 다대포에 홍보 왔습니다 ^^
슬슬 해질녘이라 빨리 비행하고 마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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