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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001001, 001002, 011001, 019001]
브러쉬리스와 일반 모터의 차이
Posted at 2009-12-30 19:57:52
한성수
2012-10-10 12:01:35
-
코어리스도 알려주세요.;;ㅎ
이동훈
2015-11-27 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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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 자료 재미있게
정한현
2021-02-08 17: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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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읍니다,,,,
<P><STRONG><FONT size=4>모터의 종류 - 브러쉬리스, 통돌이, 시디롬, 기어드, 깡통</FONT></STRONG><BR><BR>전동비행기/헬기에 쓰이는 모터는 꽤나 종류가 다양합니다.<BR>그 이름도 각양각색이라 초보분들은 이해하기가 많이 힘들죠? ^^<BR>짧게나마 개념과 요점들만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BR><BR>먼저 모터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BR>첫째가 <STRONG><FONT color=#0000ff>깡통(캔=can) 모터</FONT></STRONG>, 둘째가 <STRONG><FONT color=#ff0000>브러쉬리스(brushless) 모터</FONT></STRONG>입니다.<BR>깡통 모터는 브러쉬 모터라고도 합니다.<BR>(브러쉬리스 모터를 줄여서 브러쉬 모터라고 하는건 잘못된 표현입니다)<BR><BR>그리고 브러쉬리스 모터를 다시 크게 나누면 일반 브러쉬리스와 통돌이(outrunner) 브러쉬리스가 있습니다.<BR>통돌이 브러쉬리스에 시디롬 모터가 포함되는 것이구요.<BR><BR>그리고 기어드 모터는 모터에 기어를 장착하여 속도는 낮추고 힘은 키운것을 말합니다.<BR>깡통 모터와 브러쉬리스 모두 기어를 장착하여 쓸 수 있지만 보통 통돌이 모터는 기어를 쓰지 않습니다.<BR>정리해볼까요?<BR></P> <P><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083.gif"></P> <P><BR>위 그림처럼 깡통모터는 다이렉트와 기어드로,<BR>브러쉬리스 모터는 기어드와 통돌이, 일반 브러쉬리스로 나뉩니다.<BR>시디롬 모터는 통돌이 모터의 일종입니다.<BR><BR>그럼 각각 모터의 특징에 대해 알아봅시다.<BR><BR><BR><B><FONT size=3>1. 깡통모터</FONT></B><BR></P> <P><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098.gif"></P> <P><BR>우리가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그리고 가장 <STRONG><FONT color=#0000ff>값이 싼</FONT></STRONG> 모터입니다.<BR>모터가 캔(can=깡통)으로 덮여있기 때문에 깡통모터라고 부릅니다.<BR>(깡통처럼 아무데나 굴러다닌다고 깡통모터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BR>보통 <STRONG><FONT color=#0000ff>일반모터</FONT></STRONG>라고 하면 이 깡통모터를 의미합니다.<BR><BR>다른 이름으로 <STRONG><FONT color=#0000ff>브러쉬(brush) 모터</FONT></STRONG>라고도 하는데, 브러쉬리스(brushless)모터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이 브러쉬이기 때문입니다.<BR>브러쉬리스 모터가 rc 에 등장하기 전까지는 브러쉬 모터라는 말은 잘 쓰지 않았으나,<BR>브러쉬리스 모터가 등장함으로 인해 구별하기 위해 반대의 의미를 지니는 브러쉬 모터라는 말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BR><BR>브러쉬와 브러쉬리스는 정 반대의 말입니다.<BR>즉, 브러쉬가 '<STRONG><FONT color=#ff0000>없는</FONT></STRONG>' 모터가 브러쉬리스 모터인 것이죠.<BR>그럼 그 브러쉬가 뭘까요?<BR><B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112.gif"></P> <P><BR>깡통 모터는 위 그림처럼 <STRONG><FONT color=#0000ff>모터 축에 브러쉬가 닿아서</FONT></STRONG> 전기가 통해 도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BR>브러쉬는 주로 흑연으로 되어있는 물질인데요, 연필심 같은 것입니다.<BR>즉, 돌면서 자꾸만 <STRONG><FONT color=#ff0000>닳아 없어지게</FONT></STRONG> 되어있죠.<BR>브러쉬가 다 닳게 되면 모터의 수명이 다한 것입니다.<BR>(고급 모터들은 브러쉬만 교체하기도 합니다.)<BR><BR>참고로 우리가 보통 모터 길들이기를 한다고 하죠?<BR>그 과정은 브러쉬를 마모시키는 과정입니다.<BR></P> <P><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175.gif"></P> <P><BR>처음에 직사각형 모양이었던 브러쉬는 모터축에 닿는 부분이 적어 전기가 많이 통하지 못합니다.<BR>그걸 길들이기를 통해 닳게 만듦으로써 모터축에 닿는 면적을 늘려 전기가 많이 통하도록 하는 것이죠.<BR><BR>깡통모터의 장점은 값이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BR>그러나 <STRONG><FONT color=#ff0000>힘이 약하고 효율이 적으며</FONT></STRONG>(브러쉬와의 마찰로 인해 효율이 줄어들죠) <STRONG><FONT color=#ff0000>무겁다</FONT></STRONG>는 단점이 있습니다.<BR><BR><BR><B><FONT size=3>2. 기어드 모터</FONT></B><BR>깡통 모터의 단점을 개량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 기어드 모터입니다.<BR>즉, 무게는 무겁고 힘은 약한 깡통 모터를 <STRONG><FONT color=#0000ff>무게에 비해 힘이 강한 모터</FONT></STRONG>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BR></P> <P><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189.jpg"></P> <P><BR>기어드 모터는 말 그대로 기어(gear = 감속기)를 장착한 모터를 말합니다.<BR>기어는 모터의 <STRONG><FONT color=#0000ff>속도는 늦추고 힘은 증가</FONT></STRONG>시키는 역할을 합니다.<BR>즉, 5:1 기어라면 모터의 속도는 1/5 로 줄어들지만 힘은 5배로 늘어나게 됩니다.<BR><BR>속도가 느려지고 힘이 세지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BR>우리가 차를 타고 높은 언덕을 오른다고 생각해 봅시다.<BR><BR>우리는 지금 최고속도를 내기 위해 5단 기어를 넣고 언덕을 오르고 있습니다.<BR>그러나 <STRONG><FONT color=#008000>언덕이 예상외로 높아서 점점 속도가 줄어들더니 결국 차가 멈추고 말았습니다.</FONT></STRONG><BR>여기서 다시 언덕을 올라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BR>그렇습니다. <STRONG><FONT color=#0000ff>1단을 넣고 올라가야죠.<BR></FONT></STRONG><BR>1단을 넣으면 차의 속도는 느려지지만 왠만한 언덕은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BR>마찬가지로 기어드 모터는 비행기의 <STRONG><FONT color=#ff0000>속도는 느리게 만들지만 힘은 좋아지게</FONT></STRONG> 만듭니다.<BR>그로 인해 다이렉트(기어장착하지 않은 모터)모터때 15도 경사를 올라가지 못하던 비행기가,<BR>기어를 장착함으로 해서 45도 경사, 심지어 90도 수직으로도 올라갈 수 있게 됩니다.<BR><BR>바로 이러한 것이 기어드 모터입니다.<BR><BR>기어드 모터의 장점은 <STRONG><FONT color=#0000ff>값싼 깡통모터로도 많은 힘을 낼 수 있다</FONT></STRONG>는 것입니다.<BR>하지만 <STRONG><FONT color=#ff0000>기어가 쉽게 마모</FONT></STRONG>되며(닳습니다) 기어가 충격에 약해 <STRONG><FONT color=#ff0000>파손률</FONT></STRONG>이 심하고 <STRONG><FONT color=#ff0000>축이 잘 휘는</FONT></STRONG> 단점이 있습니다.<BR><BR><BR><B><FONT size=3>3. 브러쉬리스 모터</FONT></B><BR>브러쉬리스 모터는 브러쉬 모터와 구동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BR>브러쉬 모터가 브러쉬를 통해 + - 전기를 넣어 회전을 시켰던 것과는 달리,<BR>브러쉬리스 모터는 <STRONG><FONT color=#ff0000>브러쉬가 없고</FONT></STRONG> 코일에 + - <STRONG><FONT color=#ff0000>교류전기</FONT></STRONG>를 넣어 회전시킵니다.<BR>따라서 브러쉬 모터와 달리 브러쉬리스 전용 변속기를 사용하여 교류 전원을 모터에 넣어주어야 합니다.<BR><BR>브러쉬가 없기 때문에 브러쉬와의 마찰로 인한 효율의 저하를 막을 수 있어 <STRONG><FONT color=#0000ff>적은 양의 전기로도 큰 힘</FONT></STRONG>을 낼 수 있습니다.<BR>또한 '닳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STRONG><FONT color=#0000ff>수명의 제한이 없습</FONT></STRONG>니다.<BR><BR>브러쉬리스 모터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일반 브러쉬리스와 통돌이 브러쉬리스 입니다.<BR>둘 다 브러쉬가 없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구동 방식이 반대입니다.<BR><BR><B><FONT size=3>4. 일반 브러쉬리스 모터</FONT></B><B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355.jpg"></P> <P><BR>일반 브러쉬리스 모터는 일반 깡통모터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BR><BR>일반 브러쉬리스 모터는 <STRONG><FONT color=#0000ff>속도(=rpm, kv)가 빠르고 힘이 적은 모터</FONT></STRONG>입니다.<BR>따라서 보통 <STRONG><FONT color=#0000ff>기어를 장착해서 사용</FONT></STRONG>합니다.<BR><BR>일반 브러쉬리스 모터는 기어를 장착했을 때 통돌이 브러쉬리스 보다 효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BR>기어를 장착하지 않은 단독으로는 사용하기 힘들고 발열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BR>기어를 장착하면 기어의 마모, 파손등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요즘은 통돌이를 많이 사용합니다.<BR><BR><B><FONT size=3>5. 통돌이 브러쉬리스 모터</FONT></B><B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395.jpg"></P> <P><BR>줄여서 <STRONG><FONT color=#0000ff>통돌이 모터</FONT></STRONG>라고 많이 부릅니다.<BR>통돌이 라는 말은 영어의 Outrunner 를 순수 한국식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BR>깡통 모터와 일반 브러쉬리스 모터는 모터의 껍데기(캔)은 고정되어 있고 캔 속의 자석이 돌아갑니다.<BR>그러나 반대로 통돌이 브러쉬리스 모터는 캔 속의 코일은 고정되어 있고 <STRONG><FONT color=#ff0000>캔 자체가 돌아</FONT></STRONG>갑니다.<BR>(즉, 모터의 껍데기가 통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BR>그래서 통돌이 라고 부릅니다.<BR><BR>rc에서 통돌이 모터는 일반 브러쉬리스 모터의 기어를 꼭 사용해야 한다는 <STRONG><FONT color=#0000ff>단점을 개선</FONT></STRONG>하기 위해 나왔습니다.<BR>즉, 이 모터는 기어가 필요없이 <STRONG><FONT color=#0000ff>자체적으로 강한 힘</FONT></STRONG>을 내며 대신 속도가 낮습니다.<BR>일반 브러쉬리스 모터가 4:1 정도의 기어는 장착해야 돌려낼 수 있는 1080 등의 프로펠라를,<BR>통돌이 모터는 자체적으로 바로 힘차게 돌려낼 수 있습니다.<BR><BR>통돌이 모터는 <STRONG><FONT color=#ff0000>기어를 장착하지 않아도 되고</FONT></STRONG>, <STRONG><FONT color=#ff0000>발열이 적으며</FONT></STRONG>, 비행기에<STRONG><FONT color=#ff0000> 장착이 쉽고</FONT></STRONG>, 축이 굵어서 <STRONG><FONT color=#ff0000>파손률이 적다</FONT></STRONG>는 장점이 있습니다.<BR>따라서 요즘은 브러쉬리스 중에서도 통돌이로 많이 넘어가는 추세입니다.<BR><BR><B><FONT size=3>6. 시디롬(왕시디롬) 브러쉬리스 모터</FONT></B><B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1,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262170671.jpg"></P> <P><BR>시디롬 브러쉬리스 모터는 통돌이 모터의 일종입니다.<BR>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STRONG><FONT color=#0000ff>컴퓨터의 시디롬</FONT></STRONG>에 장착되어 있는 모터가 바로 통돌이 브러쉬리스 모터인데요,<BR>이것을 개조해서 만든 것이 rc용 시디롬 모터입니다.<BR>개조라는것이 쉬운것은 아니며, 코일을 모두 풀고 적당한 코일을 적당한 횟수로 적당히 감아야 합니다.<BR>또한 적당한 세기의 적당한 자석을 캔 테두리에 적당한 간격으로 적당한 갯수만큼 붙여야 하죠.<BR>자꾸 '<STRONG><FONT color=#0000ff>적당한</FONT></STRONG>' 을 강조하는 이유는..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BR>수없는 실험으로 인해 하나의 rc 용 시디롬 모터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BR><BR>그리고 그런 시디롬 모터를 개량하여 아예 rc 전용으로 조금 더 큰 사이즈로 나온것이 왕시디롬 모터입니다.<BR>왕시디롬 모터도 여러 회사에서 제작하고 있지만, 보통 팰콘샵에서 판매하는 'AP MOR-312(300급)-12T'를 말합니다.</P> <P>(* 주 : 본 게시물은 2006년도에 제작되었으며, 현재 AP MOR 는 판매되고 있지 않습니다)<BR><BR>왕시디롬 모터는 브러쉬리스 이면서도 값이 싸고 일반 기어드 모터를 쓰던 기체에 장착이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BR>또한 계속 개량되고 있어 효율과 힘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BR>하지만 그렇다고 4~5만을 호가하는 브러쉬리스 모터와 동일한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BR>값이 1만원대밖에 하지 않는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겠죠!!<BR>일반 350C 기어드 모터보다는 훨씬 강한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BR>브러쉬리스 모터로 넘어가기 위한 과도기적 모터로 사용하면 좋습니다.<BR><BR><B><FONT size=3>7. 엔진과의 힘 차이</FONT></B><BR>엔진이 모터보다 힘이 더 세다.<BR>2005년도 까지는 맞는 말이었습니다.<BR>아니, 2006년도 초까지만 해도 맞는 말이었죠.<BR>하지만 지금은 틀린 말입니다.<BR>물론 주먹만한 엔진과 손가락만한 모터를 비교한다면 엔진히 당연히 모터보다 힘이 셉니다.<BR>하지만 이건 비교의 방법이 틀렸죠?<BR>주먹만한 엔진과 주먹만한 모터를 비교한다면, 또는 100g 짜리 엔진과 100g 짜리 모터를 비교한다면,<BR>이제는 브러쉬리스 모터가 엔진보다 힘이 더 강합니다.<BR><BR>그러나 아쉬운것은 엔진보다 훨씬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입니다.<BR>3kg 짜리 비행기를 날리기 위해서 엔진기는 엔진과 연료만 있으면 됩니다.<BR>그러나 이것을 모터로 바꾸기 위해서는 모터, 배터리, 변속기가 필요합니다.<BR>엔진기에 비해 2~3배 가까이 돈이 들어가는 일이죠.<BR>그래서 아직은 큰 비행기들은 엔진을 선호하는 편입니다.<BR>그러나 F5B등의 진짜 고급기종들은 결국 모터로 날리고 있습니다.<BR>비싸지만, 비싼만큼의 성능이 나오죠.<BR><BR><B><FONT size=3>8. 참고사항</FONT></B><BR><STRONG><FONT color=#ff0000>rpm</FONT></STRONG> 은 모터의 속도입니다. <STRONG><FONT color=#0000ff>1분에 회전하는 횟수</FONT></STRONG>를 의미합니다.<BR><STRONG><FONT color=#ff0000>kv</FONT></STRONG> 역시 모터의 속도입니다. 이것은 <STRONG><FONT color=#0000ff>볼트(volt = 전압)당 회전수</FONT></STRONG>를 의미합니다.<BR><BR>모터의 힘을 <STRONG><FONT color=#ff0000>토크</FONT></STRONG>라고 합니다. 토크가 세다 라는 말은 <STRONG><FONT color=#0000ff>힘</FONT></STRONG>이 세다는 말입니다.<BR>힘이 세면 더 큰 프로펠라를 장착할 수 있으며 따라서 더 빠른, 또는 더 강한 힘으로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BR><BR>(* 주 : 본 게시물은 2006년 작성되었으며, 내용중 현재와 차이가 있는 부분은 일부 수정하였습니다.)</P> <P> </P> <P> </P> <P> </P> <P><STRONG><FONT size=3>※ 참고 : 모터의 관리와 선택</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 </P> <P> 어떤 4채널 헬기라도 깡통모터를 사용하는 기종은 적절한 모터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P> <P> <STRONG><FONT color=#0000ff>깡통 모터</FONT></STRONG>란 것이 <STRONG><FONT color=#0000ff>브러쉬가 마모</FONT></STRONG>되어 감에 따라 과다한 전류 소모를 하게되고, 브러쉬의 맨 마지막은 합선 이란 <STRONG><FONT color=#0000ff>치명적인 결과</FONT></STRONG>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P> <P> 모형헬기의 모터는 브러쉬의 닳음으로 인한 수명의 끝 보다는 자석이 열화하여 효율이 떨어져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P> <P> 가동중에 모터를 손으로 만져 봤을때 '앗뜨거!' 할정도라면 이미 3-5%는 자성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P> <P> 이때 이로 인한 전류의 소모는 7-10%가 증가 한다고도 볼수 있는것입니다. </P> <P> 알아보기 쉽게 큰 숫자를 넣어 표현 했지만 중요한 문제는 매번 비행때마다 이러한 피로도가 누적이 된다는 것입니다.</P> <P> 깡통모터는 이와 같이 급속히 효율이 떨어지게 되며, 효율의 저하에 따라 대폭 늘어난 사용 전류는 변속기의 과부하로 이어져 결국은 파손에 이르게 됩니다. </P> <P> 또한 배터리의 소진시간이 거의 합선수준에 이르다가 방전률(C)이 낮은 배터리는 부풀어 오르면서(붕어빵이 된다고들 합니다) 수명을 다합니다. </P> <P> </P> <P> 초보자가 헬기를 배우는 과정이므로 과도한 운행과 부딛힘, 추락등 반복되는 악조건 속에서의 모터와 변속기의 출력부는 모든 상황을 극복할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야 하는것은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P> <P>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자전거를 넘어뜨리면 핸들이 돌아가고 패달도 잘부러지는 것과 같습니다.</P> <P> 이렇게 부실하게 만들어졌어도 자전거 공장에서는 리콜도 하지 않지만, 소비자도 불만을 터트리지는 않습니다. </P> <P> </P> <P> 하니비를 구입하여 연습하다보면 본의아니게 추락과 부딛힘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고</P> <P> 처음 이므로 정비에 관해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돌리다 보면 모터나 변속기가 고장나는일도 </P> <P>흔하게 일어나는 일 중에 하나 일 뿐입니다. </P> <P> </P> <P> 이럴때 변속기를 교체하려면 3 in 1 일체형 수신기 변속기 의 부품값이 6만원 이므로 하니비 전체 값의 반을 차지하기 때문에 한두번 교환을 하다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것이고, 또 무척 비효율 적이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P> <P> </P> <P> 그래서 이 부분, 즉 하니비의 파워 부분을 잘 고장이 나지 않고 파워도 좋으며 배터리도 오래 갈수 있도록 브러쉬리스로 개조한 하니비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P> <P> </P> <P> 팰콘샵에서는 이미 최상의 버젼으로 개조를 완성하여 공급을 하고 있으므로 사용도중 한두번의 고장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것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신경도 덜 쓰게 되므로 처음부터 <STRONG><FONT color=#ff0000 size=3>브러쉬리스 업그레이드 하니비를 선택하는것을 권장</FONT></STRONG>드리는 것입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