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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001001, 001002, 011001, 019003]
배터리의 종류 (리튬폴리머, 니켈수소 등)
Posted at 2010-01-03 01:09:05
<P><STRONG><FONT size=4>배터리의 종류 (리튬폴리머, 니켈수소 등)</FONT></STRONG></P> <P> </P> <P> RC 에 쓰이는 배터리에는 최신형 순서로 리튬 철(Li-Fe) → 리튬 폴리머(Li-Poly) → 니켈 수소(Ni-MH) → 니카드(Ni-CD)가 있습니다.<BR> 먼저 가장 구형인 니카드 배터리부터 설명하겠습니다.<BR><BR> <STRONG><FONT color=#226644 size=3>1. 니카드 (Ni-CD 니켈 카드뮴) 배터리</FONT></STRONG><BR><BR></P> <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325570760.jpg"></P> <P align=center> <BR> 일반적인 건전지와 같은 모양을 지닌 니카드 배터리는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 중 가장 오래도록 사용되고 있습니다. </P> <P><STRONG><FONT color=#2222aa>강한 방전률</FONT></STRONG>(Current Rate) 을 지니고 있어 폭발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지만, 반면 용량에 비해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무게 제한이 거의 없는 RC <STRONG><FONT color=#2222aa>자동차</FONT></STRONG>와 보터등에 많이 쓰입니다. 특히 자동차는 순간적으로 빠른 속도를 요하는 경우가 많아 방전률이 높은 니카드가 유리합니다.</P> <P> </P> <P> <STRONG><FONT color=#ee2244>무거운 무게와 적은 용량</FONT></STRONG> 때문에 RC 비행기나 헬기에는 거의 쓰이지 않으나, 폭발적인 순간 파워를 필요로 하는 파일런(Pylon) 비행기는 대회 규정상 아직 니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P> <P><BR> 셀당 전압은 1.2v 로, 6.0v, 7.2v, 8.4v, 9.6v 등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P> <P> </P> <P> 나쁜 버릇은 항상 방전하는 시점을 기억한다는 것입니다(메모리현상)</P> <P>만약 만충하여 20%만 사용하고 또 만충하고 몇번 반복하다보면 나중에는 20%이상을 사용할수 없는 배터리가 된다는것입니다. 20-70%만 사용할수 있는 배터리는 않좋아요..이런 버릇을 들이지 않기 위해 일부러라도 끝까지 방전을 시켜야 합니다. 끝까지 사용하는 배터리는 항상 끝까지 성능을 발휘할수 있는 것입니다.</P> <P> </P> <P> 대회등에서 배터리의 극한 성능을 위해 한 알씩 충전을하는경우가 있으며 충전후 한알씩 정밀테스터로 점검하여 상태가 좋은 것 끼리 한팩을 만드는 작업을 매치드작업이라 합니다.</P> <P> 장기 보관시 만충을 하고 보관하여도 자체 방전이 되므로 수시로 점검하여 충전하여 보관하여야 합니다. <BR><BR></P> <P> <FONT color=#226644 size=3><STRONG>2. 니켈 수소 (Ni-MH) 배터리</STRONG></FONT><BR><BR></P> <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325570883.jpg"></P> <P><BR> 니카드와 동일하게 생겼지만 보통 <STRONG><FONT color=#ee2266>RC 비행기나 헬기</FONT></STRONG>에 사용되므로 무게를 줄이기 위해 사이즈는 작은 것을 사용합니다.</P> <P> 니카드 배터리에 비해 용량 대비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주로 헬기나 비행기에 사용되며, 방전률도 높은 편입니다.</P> <P> 2~3C <SUP>1)</SUP> 정도의 급속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바로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P> <P> 니카드의 고질적인 버릇인 메모리 현상을 줄이고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리튬 배터리 출시 이후에는 <STRONG><FONT color=#882222>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FONT></STRONG> <BR> 셀당 전압은 니카드와 동일한 1.2v 로, 6.0v, 7.2v, 8.4v, 9.6v 등으로 표시되었다면 니카드나 니켈수소입니다.</P> <P> </P> <P>충전방법<BR><SUP>1)</SUP> C : Current rate 의 표시단위(1200mA=1.2A, 800mA=0.8A)로, 1C 충전시 충전시간은 1시간이 소요됩니다.</P> <P> 2C 충전시 2배로 빨리 충전이 되므로 30분, 3C 충전시에는 15분만에 충전이 됩니다.</P> <P>보통 니카드나 니켈수소전지는 2C 까지 충전을 시켜도 무리가 없습니다.</P> <P> </P> <P> 많은 기술의 진보를 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이라도 배터리를 최상의 상태로 완전충전시킨다는것은 무척 어려운 과제임에 틀림없는것이 사실입니다. 가령 눈에 보이는 콜라병에 콜라를 마개로부터 3cm 하단 까지 정확하게 넣는다는 일은 일단 눈에 보이는것이 확실 하므로 기계적인 조작으로 조정이 가능하며 누가 보더라도 그것이 정확하다는것을 바로 알수 있지만, 배터리라는 것은 보이지 않고 각배터리의 내부 화학반응등의 활성도가 다르기 때문에 전압, 전류, 측정등의 계략적인 데이터를 분석하여 완전 충전이 되었는지 추측 하는것입니다.</P> <P> 이것이 완전충전에 가까울수록 좋은결과다 라고 말을하는것이며 100%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P> <P> </P> <P> 니켈수소 배터리에 주로 사용되는 충전기의 충전방식은 델타피크 방식입니다. 일정한 전류를 흘리며 충전을 하여보면 전압이 점점 상승하며 최고시점에 이르게 됩니다. 계속 충전을 하여보면 어느 시점부터는 전압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를 감지하여 충전완료로 간주하고 전류를 차단하는 방식이 델타피크 방식의 충전입니다.</P> <P> 니카드 와 니켈수소는 차단시점이 0.1v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만, 충전기의 공용사용에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P> <P> </P> <P align=left><BR> <FONT color=#226644 size=3><STRONG>3. 리튬 폴리머 (Li-poly) 배터리</STRONG></FONT></P><STRONG><FONT color=#226644 size=3></FONT></STRONG> <P align=center><B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325571074.jpg"><BR></P> <P align=left> 현재 <STRONG><FONT color=#ee2244>RC 헬기, 비행기에 <U>가장 많이 쓰이는</U> 배터리</FONT></STRONG>로, 그만큼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P> <P align=left> 용량대비 무게가 니카드나 수소에 비해 가벼우며, 방전률도 최근에는 최대 50C 이상까지도 지원하고 있어 <STRONG><FONT color=#ee2222>용량, 무게, 파워 어디에서도 뒤지지 않습니다. <BR></FONT></STRONG> 2008년 이후 출시되는 대부분의 폴리머 배터리는 밸런싱 단자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STRONG><FONT color=#ee2222>충전할 때 마다 항상 매치드</FONT></STRONG>(mached)<SUP>2)</SUP> 상태로 만들어 주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습니다.</P> <P align=left> 성능이 뛰어난 만큼 급격한 방전이 가능하므로 쇼트등에 주의하여야 합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 폴리배터리는 메모리현상이 없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하지만 기준전압이하로 떨어지는 과방전에 매우 취약하여 1셀이라도 과방전이 되었다면 전체적으로 충전불능이 됩니다. 이런 상황은 최초의 단한번 과방전으로 배터리의 수명을 다하는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 하여야 합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 특히 최초에 구입하는 폴리 배터리는 장기 보관하고 있던 배터리 이며 충전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테스트를 너무 길게 하면 과방전에 접근할수 있어므로 받자 말자 충전하여 테스트를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P> <P align=left> 한번 과방전된 배터리는 어찌하여 살려냈다고 하더라도 성능이 급격히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충전중에 부풀어 오르는 수도 있으며, 사용도중에 발열과 함께 부풀어 오를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충격을 받은 배터리는 어떻게 하여도 복구불능이므로 정상적인 사용이 어렵습니다. 또 화재로부터 불안해 지므로 사용을 중지하고 잘 폐기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 모든 배터리가 다 그렇듯이 급격히 방전을 시키면, 즉 20c배터리를 30c로 사용을 한다면 배터리의 발열현상이 일어납니다. 견디지 못할경우에는 내부에서 기포가 발생하여 부풀어 오릅니다. (마치 붕어빵같은 모양이 된다고 해서 빵이 된다고들 표현합니다.) 그러다가 뻥 터지며 이때 잘못하면 화재가 발생을 하기도 하므로 배터리마다 지정된 방전률 이상의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 폴리머 배터리의 효율적인 사용방법은 비행장을 몇번 선회하고 배터리가 많이 남았더라도 시간날때마다 충전기에 물리고 또 날리고 반복하면 됩니다. 끝까지 배터리를 소진시켜 과방전에 접근한다는것은 무리한 사용입니다. 꼭 기준전압 이하로 떨어져 충전 불능에 빠지지 않더라도 배터리의 성능과 효율을 급격히 저하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P> <P align=left><BR> 폴리머 배터리 최고의 단점은 급속충전이 불가능하여 충전시간이 1시간 가량 소요된다는 것입니다. 2010년까지만 해도 모든 폴리머 배터리는 <STRONG><FONT color=#8866aa>1C 이상 충전을 금</FONT></STRONG>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속도로 발전하는 배터리 산업도 발빠른 진보를 거듭하고 있습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 2010년 최신형 하이클래스社의 배터리의 경우 최대 5C 충전을 지원하므로, 이론상 최대 12분만에 충전이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입니다. </P> <P align=left><BR> <SUP>2)</SUP>matched : 배터리는 1개 이상의 셀들이 직렬·병렬로 합쳐져서 1팩의 배터리를 이루어집니다. </P> <P align=left>이러한 여러 셀들의 전압을 항상 동일하게 유지하여 최상의 컨디션이 된 상태를 매치드 상태라고 합니다.</P> <P align=left>현재의 폴리머충전기들은 밸런스 충전이란 기능을 보유하고 있기때문에 항상 메치드 상태를 유지할수 있는것입니다. </P> <P align=left> </P> <P align=left> </P> <P align=left> </P> <P align=left><STRONG><FONT color=#226644 size=3>4. 리튬 철 (Li-Fe) 배터리</FONT></STRONG><BR><BR><BR></P> <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1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shop/lib/meditor/../../data/editor/1325571436.jpg"></P> <P align=left><BR> 정확한 명칭은 리튬 철 인산 배터리로, 보통 철배터리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P> <P align=left> 2008년도에 RC용으로 출시되었으며, 리튬 폴리머의 단점이었던 느린 충전속도를 개선하여 나온 제품입니다. </P> <P align=left>출시 당시 폴리머 배터리로는 상상할 수 없었던 <FONT color=#ee2244><STRONG>50C의 방전률</STRONG></FONT>(당시 폴리머 배터리는 최대 20C 안팎)을 지니고 있으며, <STRONG><FONT color=#ee2222>최대 10C 의 급속 충전</FONT></STRONG>도 가능합니다. (당시 폴리머는 무조건 1C 충전)</P> <P align=left> 반면 무게는 폴리머에 비해 다소 무거운 편입니다.</P> <P align=left> 출시 당시에는 폴리머 배터리를 대체할 차세대 배터리로 각광받았으나, 현재는 <STRONG><FONT color=#882222>폴리머 기술의 발달로 아직 많이 쓰이지 않는 배터리입니다</FONT></STRONG>.</P> <P align=left> 하지만 만약 충전기를 구매한다면 차후를 위해 <FONT color=#ee2222><STRONG>철 배터리 충전도 가능한 제품</STRONG></FONT>(BC-6 이상)을 구매하는것을 권장 드립니다. <BR> 셀당 전압은 3.4v 로, 3.4v, 6.8v, 10.2v, 13.6v 등으로 표시되었다면 철 배터리입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