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입니다.
ㆍ총구매액
0
원
ㆍ적립금
0
원
ㆍ할인쿠폰
0
원
ㆍ장바구니
0
개
ㆍ관심상품
0
개
마이페이지 바로가기
테스트
[064001, 064002]
제일좋은 멀티콥터 : 멀티콥터란 무엇인가?
Posted at 2013-07-06 02:04:47
<div id="c" style="max-width: 800px; 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 line-height: 1.8em;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안녕하세요, 팰콘샵 관리자입니다.<br> 지금 우리는 과학 기술의 발전을 유감없이 만끽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최첨단 기술들을 마음껏 사용하며 우리는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br> 중앙집중서버를 이용하여 인터넷 검색도 하고, 영화도 보고, 음악을 감상하고, 심지어 주머니속의 핸드폰으로도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편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br> 또 한 장르는 RC의 발전된 모습입니다. 카메라를 장착하고 자동으로 이륙하여 A, B, C 지점을 통과하여 자동으로 착륙까지 가능한 경이로운 항공촬영 머신이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것들의 도움으로 화면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변화를 주도해 나갈 선두주자들인 우리는 발 빠르게 신기술에 접근하여 진일보한 삶을 추구해야 될 시기의 바로 앞에 와 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경함하며 앞서나가는 사람은 이 시대의 주역이 될 수도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br> 지금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행운은, 당신의 앞날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하여 이 중요한 순간을 간단히 정리하려 합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1. 멀티콥터가 뭐꼬?!</p><br> 한마디로 프로펠라가 여러개 달린 “멀티” 콥터인데, 트라이(3), 쿼드(4), 헥사(6), 옥토(8) 콥터 등이 있습니다. 현재 프로펠라가 8개 까지 달린 옥토콥터까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동영상 촬영과 사진 촬영 등의 목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만, 군사적 목적 등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되어질 수도 있습니다.<br> 우리는 촬영에 쓰여진다는 전제 하에 관심을 가지고 초점을 맞추어 보겠습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2. 얼마나 높이 조종이 가능할까요?</p><br> 현재의 조종기로는 약 1.6km 반경까지 조종이 가능합니다. 이 반경에는 고도도 포함됩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3. 몇 분 동안 날 수 있을까요?</p><br> 아주 가벼운 고프로 카메라를 장착한다면 약 25분 정도 비행이 가능하고, Sony Nex5 등의 소형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한다면 약 15분 정도, DSLR 카메라를 장착한다면 10분 안쪽으로 비행이 가능합니다.<br> 여기에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무게가 가벼울수록 오래 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카메라 뿐만 아니라 전체의 무게가 가볍다면 비행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카메라의 무게가 50 이고 기체의 무게가 50 이라고 가정하면, 기체의 무게를 30으로 줄일 수 있다면 카메라 무게가 70 이라도 비행시간이 같아진다는 것입니다.<br> 이는 뒤에서 더욱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4. 프로펠라의 숫자가 많을수록 더 좋을까요?</p><br> 당연합니다. 4프롭의 경우 한 쪽 모터가 고장나면 바로 빙글빙글 돌면서 추락으로 이어집니다. 6프롭의 경우 한 개의 모터가 고장난다면 빙글빙글 돌지만 어렵더라도 조종이 가능하므로 안전한 장소에 착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만약 8프롭일 경우에는 하나의 모터가 고장난다고 하더라도 비행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면 착륙하면 되는 것입니다. <br> 안정성과 강력한 힘이 필요하므로, 지금의 추세는 옥토콥터(8프롭)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체가 클수록, 프롭이 많을수록 안정적이므로 기체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5. 접이식이라면 이동이나 보관에 유리하겠지요?</p><br> 이동과 보관에 유리한 것은 접이식의 최대 장점입니다. S800 같은 경우 완전 분해하여 가방에 넣고 다닐수도 있으므로 해외여행등의 이동에 매우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br>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접이식이라는 것은 구조적으로 접기 위해 단 한군데에서 잡고 있어야 합니다. 장시간 비행하다 보면 그 단 한군데 고정되어 있는 부분의 홀(Hole)이 마모되면서 헐렁하게 되어 흐느적거리므로, 정밀한 비행성에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주 기체의 수명이 짧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코 싸지 않은 장비의 수명이 짧다는 것은 안될 말씀이지요.<br> 최신의 옥토 콥터는 접을 수 있는 방식이 없습니다. 오히려 암(Arm)을 더 꽉 잡을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br> <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6. 많이 흔들리지 않나요? 영상은 제대로 찍히나요?</p><br> 1000급의 옥토콥터라면 크기와 암(arm)의 숫자가 많으므로 자체 안정성이 좋습니다. 바람이 불어 웬만큼 흔들려도 손떨림 보정이 되는 카메라라면 왠만한 영상은 얻을 수 있습니다. <br> 또한 카메라를 장착하는 장치인 짐벌(Gimbal)은 기체 자체의 흔들림을 감지하여 항상 수평을 유지합니다. 자동으로 수평을 정밀하게 유지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될 수도 있지만 정밀도에 따라 아주 우수한 짐벌도 판매되고 있으며, 그 가격이 20만원대부터 500만원대 까지 다양하므로, 각각의 짐벌은 그 투자한 만큼의 값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br> 가령 50만원하는 짐벌을 장착하고 500만원 하는 짐벌과 비교한다면, 이것은 적절한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손재주가 좋은 사람은 50만원짜리 짐벌을 달고도 이것을 잘 개조하여 500만원짜리 짐벌에 버금가는 영상을 얻어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의 노하우를 많이 가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br> 많은 노력을 하고 많은 경험을 하는 사람이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500만원짜리 짐벌을 달고도 50만원짜리 영상밖에 만들 수 없다면, 분명 아쉬운 일이 될 테니까요.<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7. 멀리 보내면 기체가 안보이는데, 어떻게 조종합니까?</p><br> 요즘의 최고급 기체에는 기체의 조종자가 볼 수 있도록 영상 송수신 장치를 장착합니다. 또 카메라맨이 앵글에 잡히는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영상 송수신 장치를 장착하기도 합니다. 두 개의 영상 송수신 장치가 달리는 것입니다.<br> 두 개의 삼각대에 두 개의 모니터를 설치하여, 기체의 조종자는 자기 화면을 보면서 조종을 할 것이고, 카메라맨은 자기의 앵글을 확인하면서 자기가 카메라를 조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체가 진행하는 방향과 상관없이 카메라맨이 스스로의 화각과 앵글을 조정할 수 있다는 말이며, 여기에 소요되는 조종기는 2 대입니다.<br> 조종자용 조종기, 카메라맨용 조종기, 또 조종자용 모니터, 카메라맨용 모니터가 서로 별도로 동작합니다. 영상 송수신 장치도 별도로 구성이 되어 집니다.<br> 현재 판매되고 있는 엿아 송수신장치는 50만원대부터 20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발매되는 것도 있습니다. 영상의 질과 거리에 관계된 일입니다. 보통 200~300m 정도로 올리면 기체는 점으로 보일 것입니다. 16mm 정도의 렌즈만 달고 올라가도 왠만한 영상은 얻을 수 있습니다. 보통 산맥이나 강 등 특별한 촬영이 아닌 이상 그만큼의 고도에서는 잘 찍지 않습니다.<br> 사극의 촬영현장, 공연장에서의 항공촬영 등 일반적으로는 더 낮은 고도에서의 영상을 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약 200m 이상의 고도를 원하신다면, 국가에 신고를 하고 비행을 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법이므로 그것보다 더 광각렌즈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상황이 이와 같으므로 영상장치로 가격대비 중급을 사용하여도 거리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br> 영상의 질도 특별히 신경싸지 않아도 되는 것은, 조종자와 카메라맨이 그 영상을 보면서 조종을 할 수 있을 수준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실제의 원본 영상은 장착한 카메라에 고화질로 저장이 되어지므로, 영상송수신 장치의 화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8. 어떤 조종기가 좋은가요?</p><br> 멀티콥터용 조종기는 반드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기종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양방향 통신이란 것이 매우 중요한 기능이므로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기체를 이륙하였다고 한다면 저 기체에 실린 배터리는 현재 잔량이 얼마나 되며, 고도는 몇m 이며, 나와의 거리는 몇m 인가? 제일 중요한 것은 이제 몇 분이 지나면 배터리가 다 소진되므로 착륙을 준비해야겠구나, 등의 정보를 조종기를 들여다 보면서 상황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 배터리가 다 소모되어 가면 조종기에서 삐-삐- 소리가 나며 조종자로 하여금 착륙시점을 알려줄 수 있으며, 만약 이런 기능이 없다면 눈 뜬 봉사나 진배 없습니다. 아무리 비싼 조종기라도 이럴때는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br> 지금까지는 국산 하이텍의 오로라9 조종기만이 유일하게 양방향 통신을 기본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하이텍은 RC계의 거장인 독일의 Multiplex 사를 인수합병하였으며, 전세계 메이커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서보와 호환 수신기 등의 RC 제품을 우수한 품질로 생산하여 전세계 RC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 RC맨의 긍지를 가질 만 합니다.<br> 최근부터는 일본 Futaba 의 T14SG 조종기도 기본적으로 양방향 통신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로라9에 비해 채널이 많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Futaba 조종기의 경우 S.BUS 기능을 통해 각종 멀티콥터 컨트롤러와의 호환성이 뛰어나므로 T14SG 기종은 상당히 추천하는 기종입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9. 뉴질랜드산 기체가 좋다던데요?</p><br> 기체는 많은 종류가 발매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체라고 하더라도 고공 100m에서 추락한다면 부서지지 않는 기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성상, 제일 가볍고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에, 강철로 만들수는 없기 때문입니다.<br> 너무 비싼 재질이라면 어차피 수리비도 너무 비싸므로 이럴 때는 가격대비 성능으로 따져 볼 필요도 있습니다. <br> 제가 생각하기에는 폴대를 만드는 가장 좋은 재료는 카본 파이프인데, 카본도 양질의 것이 있고 허접한 것이 있다라고 볼 때 아주 허접한 것이라면 안되겠지만 어느정도의 품질이 된다면 공중에서 비행도중에 폴대가 부러져 사고를 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br> 어차피 추락으로 부러진다면 최고급이라도 부러질 것이고, 이렇게 본다면 중급이나 최고급이나 별 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산자들의 말은 품질이 10% 좋아지면 가격은 100% 올라가니, 굳이 선택의 폭을 너무 좁힐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즉, 왠만하면 가격대비 꼭 최상급이 아니더라도 비행성에 문제가 없다라는 것입니다.<br> 하지만 재질의 문제 보다도 더 중요한 문제는, 구조적인 결함입니다. 8개의 프로펠라가 요란스레 돌아가며 요동을 치는데, 각각의 폴대들이 흐느적거리며 떨고 있다면 좋은 영상은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br> 본체로부터 꽉 잡고 있는 구조여야 하고, 모터가 폴대의 끝에 달려 있는데 이 모터를 잡고 있는 부분도 아주 통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버린다면 여타 아무리 잘된 여러개의 나사와 카본조각을 조립하여 만든 장치보다 한방에 시원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br> 실제 저희들이 선정한 아이언맨 1000 은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하여 가격대비로 보나 구조적으로 보나 별 문제없이 합격 한 제품입니다. 다른 어떤 제품도 아직 이런 구조로 발매되고 있는 제품이 없는 실정입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10. 나는 비행기도 못날리는데 이것을 날릴 수 있을까요?</p><br> 취미생활로 RC 헬기를 날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아무나 다 에베레스트의 정상에 올라갈 수 있다면, 엄홍길 대정은 뭐할려고 유명인사가 되었겠습니까? 또 RC헬기는 어떻게 아직도 최고의 취미 생활이 될 수 있겠습니까/<br> 저도 엔진 헬기로 땅에서 발을 떼기 위해 3~4개월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발도 뗄 수 없지요.<br> 하지만 염려 마시라. 멀티콥터는 발도 못떼는 초짜에게 딱 맞추어, 모든 것이 자동으로 되어지는 장치를 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최첨단 기기를 사용하려면 그 기능을 배워야 하는 것.<br> 어디보자... 요 레버는 스로틀 레버(엑셀)이므로 요걸 올리면 이륙... 어이쿠, 올리긴 올렸는데 아무것도 모르겠다, 한다면 바로 조종기에서 손을 떼시라! 그러면 공중에서 정지. 이 때는 GPS 기반으로 자동비행중 이므로 바람이 불어도 현 위치를 고수하므로 안심해도 됨, 등등 이와 같이 아무리 초보라도 하나씩 레버의 기능을 배워나가면 되는 것이므로 어려울 것은 없습니다. 차차 노하우가 축적되어 많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데, 많이 연습할수록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br> 이 상황은 자전거를 배울 때와 유사합니다. 노면이 매우 좋은 상태에서 물컵을 뒤에 싣고 100m를 주행했을 때, 초보는 반컵 정도 쏟아지겠지만 고수가 단단히 마음먹고 신경쓴다면 거의 쏟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br> 카메라를 장착한 멀티콥터 역시 초보의 영상보다 고수의 영상이 더 깨끗한 것은 당연합니다. 부드럽고 쾌적한 비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 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11.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어떤 것인가요?</p><br> 이제 출발하는 초보는 언제 연습해서 그렇게 숙달을 할 수 있을까요?<br> 이것보다 더 어려운 진짜 전투기의 조종사는 실제 많은 비행시간으로 숙련이 되어지는 것일까요?<br> 아니지요. 첫 비행도 못해본 초보비행사가 많은 비행을 경험하는 곳은 바로 시뮬레이션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목숨과 국가의 재산 손실이 연결되는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없으니까요.<br> 실제의 비행기도 그렇지만, 모형비행기나 헬리콥터도 시뮬레이션은 아주 중요합니다. 모형 헬기를 뒤집었다 미익을 한바퀴 돌려 기체를 바로하는 기술(필루엣 플립)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그것을 실기로 연습하여야 한다면 자꾸 추락하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하루에 8시간씩 붙어 천번 만번씩 추락하며 될 때 까지 연습한다면, 좀 둔한 손이라고 할지라도 일주일이면 실기로 직접 해도 될 만큼 숙달이 되는 것입니다.<br> 그래서 RC 비행기나 헬기를 하는 사람들은 한가지의 비행 기술을 익히기 위해 시뮬레이션이 필수이고, 좋은 시뮬레이션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숙련자가 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지요.<br><br> 멀티콥터가 본격 대중화 된 것은 비행 컨트롤러가 양산되면서부터 인데, 그것이 2012년 이므로 이제야 2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위해 인기가 폭주하여 많은 물량이 전세계로 소비되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br> 모두들 열심히 날리며 연습을 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실수로 추락도 하고 우여곡절이 많지만, 아직 이 경이로운 장비의 연습을 할 수 있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없었습니다.<br> 누군가 만들겠지, 하면서 시간만 가고, 앞서가는 도사들은 따라오는 초짜를 보며 야릇한 미소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br> 이 벗어날 수 없는 입문자의 암담한 현실을, 제가 짊어지기로 마음을 먹고 덤볐습니다. PC 게임같은 것을 만들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개인의 작업량으로 볼 때 혼자 하기에는 너무나도 힘든 일입니다. 많은 밤을 새워가며, 모니터와 자판과 끝이 없을 것 같았던 씨름을 끝내고, 드디어 2014년 1월 1일을 기념하여 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인 것이 바로 팰콘샵의 3D 멀티콥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입니다.<br> 이제 입문 초보 여러분들의 빠른 숙달과 경제적인 손실을 최대한 줄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고수들도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상황들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권장드립니다. <br> 앞으로 멀티콥터 컨트롤러는 더욱 발전하여 더 좋은 비행 방법이 개발될 것입니다. 그 때 마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역시 기능들을 업그레이드 하여 시대의 흐름에 앞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br><br><p id="t"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12. GPS 기반으로 비행한다는데, 자동차용 GPS가 내장된건가요?</p><br> GPS 안테나와 그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최소 7개의 위성데이터를 받아 좌표를 계산하여 자기 위치를 파악하며, 자동 복귀시 최초 이륙한 지점으로부터 허용오차 3m 내에 착륙이 됩니다. 위성이 아주 잘 잡히는 환경에서는 50cm 이내로 착륙이 되기도 합니다.<br> GPS 좌표를 기준으로 비행하는 장치는 바람 등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조종자가 조종하는대로 직선이동과 선회, 정지 등의 어떤 동작도 무리 없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바람이 센 날은 기체가 흔들리므로 동영상을 촬영하기에 적합한 날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주로 하루 중 새벽이나 오전 10시 이전까지가 바람이 잔잔하기 때문에 이 시간대를 선호합니다.<br><br> 시동을 걸어야 하나요?<br> 자동복귀는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br> 관심지점모드에서의 촬영은 어떻게 하나요?<br> 짐벌을 조종하는 카메라맨은 어떻게 화각을 잡아내나요?<br> 배터리는 무슨 배터리이고, 어떻게 충전하나요?<br> 영상송수신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br> 등등.. 아직도 수많은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집니다.<br> 이제 우리의 설명서를 참조하셔서 속시원히 해결해 봅시다.<br><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조작 방법</p><b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2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http://www.falconshop.co.kr/shop/data/editor/1391613563.jpg" style="border: 0px;"><br><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모터 시동</p><br><b>1. 모터 시동(CSC)</b> : 안전을 위해 스로틀 스틱을 올린다고 모터가 바로 시작되지 않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림에 나오는 4가지 중에서 어느 한 가지 방법으로 모터를 시동할 수 있습니다. (Combination Stick Commends / CSC)<br><br><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2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http://www.falconshop.co.kr/shop/data/editor/1391613682.jpg" style="border: 0px;"></p><br><b>2. 모터 정지</b> : 모터의 정지는 즉시 모드(Immediately)와 지능형 모드(Intelligent) 2가지 방법이 있으며, 팰콘샵에서 셋팅된 멀티콥터는 지능형 모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br><br><p style="margin-left: 168px; text-indent: -168px;">1) 즉시 모드(Immediately) : 이 모드를 선택하면, 조종 모드에 상관없이 모터의 시동이 완료된 후 스로틀 스틱이 10% 이상의 위치에 있으면 모터는 회전을 유지하고, 스로틀 스틱이 10% 이하로 내려오면 정지합니다. 모터가 정지한 후 5초 이내에 스로틀 스틱을 올리면 시동을 걸 필요 없이 다시 모터가 돌아가며, 모터가 시동이 된 후 3초 이내로 스로틀을 올리지 않으면 모터는 자동으로 정지합니다.</p><br><p style="margin-left: 167px; text-indent: -167px;">2) 지능형 모드(Intelligent) : 이 모드에서는 각 조종 모드에 따라 서로 다른 방법으로 모터를 정지 합니다. 수동 모드에서는 좌우 스틱을 조합시켜야만 모터를 정지할 수 있으며, 위치 유지 모드나 GPS 위치 유지 모드에서는 아래 4가지 중 하나의 방법으로 모터를 정지할 수 있습니다.<br><br>① 모터가 돌기 시작한 후 3초동안 스로틀 스틱을 올리지 않으면 정지합니다.<br>② CSC 동작을 실행합니다.<br>③ 스로틀이 10% 이하로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기체가 착륙하면 3초 후 모터가 정지합니다.<br>④ 멀티콥터가 70도 이상 기울어진 상태에서 스로틀이 10% 이하려 내려가면 모터가 정지합니다.</p><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자동 복귀 / 페일 세이프</p><br> 멀티콥터가 조종기 신호를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조종기에서 Fail Safe 신호를 보낼 때 멀티콥터는 선택된 페일세이프 모드에 진입합니다. 이륙 전에 페일 세이프에 진입하면 스로틀 스틱을 올려도 모터는 회전하지 않습니다. 페일 세이프가 동작하면 현재 상태를 알리기 위해 WK-M 의 LED 에서 파란색 불이 깜빡이며, 설정된 페일 세이프 방법에 따라 멀티콥터는 현재 위치를 유지하거나, 자동으로 홈 위치에 이동하여 착륙합니다.<br><br> 조종 신호에 이상이 없더라도 조종기에서 복귀 스위치(G)를 이용하여 비행 중 복귀 동작을 자동으로 해낼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LED 에서는 파란색 불이 깜빡입니다.<br><br> WK-M 의 LED 에서 적색 불이 1번 깜빡이거나 또는 적색 불이 깜빡이지 않을 때 GPS 위성이 6개 이상 수신된 것입니다. GPS 위성이 6개 이상 수신된 상태에서 최소 8초 이후부터, 처음 스로틀을 올린 위치(위도, 경도, 고도 기준)를 WK-M 은 홈(Home) 위치로 기억합니다. 복귀 고도는 기준 고도와 선택한 페일 세이프 방법에 의해 결정됩니다.<br><br> 자동 복귀 방법은 일반, 지능형, 고도지정 복귀 3가지 종류가 있으며, 팰콘샵에서 출고되는 멀티콥터는 지능형 복귀로 설정되어 있습니다.<br><br><p id="greybox" style="background-color: rgb(227, 227, 227); padding: 5px;">● 지능형 복귀<br> 1. 비행 중 최대 고도가 홈 고도보다 20m 이상 높을 경우<br> (1) 현재 고도가 최대 고도와 같을 경우, 멀티콥터는 홈 위치로 곧바로 복귀하여 착륙합니다.<br> (2) 현재 고도가 최대 고도보다 낮을 경우, 멀티콥터는 최대 고도까지 상승 후 홈 위치로 복귀하여 착륙합니다.<br> 2. 비행 중 최대 고도가 홈 고도보다 20m 이상 높지 않을 경우<br> 멀티콥터는 홈 고도+20m 까지 올라간 후 홈 위치까지 이동하여 착륙합니다.<b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2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http://www.falconshop.co.kr/shop/data/editor/1391614713.jpg" style="border: 0px;"><br></p><br> 일반 복귀와 고도지정 복귀 등 다른 자동복귀 방법에 대해서는 WK-M 설명서를 참조하십시오.<br><p id="greybox" style="background-color: rgb(227, 227, 227); padding: 5px;">알림 :<br>● 복귀 스위치를 이용해 비행 중 멀티콥터를 자동으로 복귀시킬 수 있습니다. 멀티콥터가 이미 페일세이프 모드에 있으면 복귀 스위치가 중복으로 작동하지는 않습니다.<br>● 비행 모드가 수동 또는 Atti 모드로 변경되면 자동 복귀모드는 해제됩니다.</p><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지능형 방향 조종</p><br><br> 조종기의 1)[OFF, 관심, 홈] 또는 [OFF, 코스, 홈] 전환스위치를 이용하여 방향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전환 스위치는 Hitec Aurora9X 의 경우 우측 상단의 C 스위치, Futaba T14SG 의 경우 우측 상단의 SC 스위치, Walkera Devo7 의 경우 우측 상단의 MIX 스위치에 할당되어 있으며, 스위치에 [OFF, 관심, 홈] 또는 [OFF, 코스, 홈]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br> 관심지점과 홈 고정 모드는 GPS 모드에서만 작동합니다. OFF(일반 비행 모드)를 제외한 모든 지능형 방향 모드에서는 녹색 LED 가 깜빡입니다. <br><p id="bluebox" style="background-color: rgb(206, 222, 239); padding: 5px;">1) A2, WKM 컨트롤러의 경우 관심지점 고정 기능이 사용 가능하므로 [OFF, 관심, 홈] 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NAZA 컨트롤러의 경우 관심지점 고정 기능이 없으므로 [OFF, 코스, 홈] 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p><br><br><b>가) OFF : 일반 비행 모드</b><br><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2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http://www.falconshop.co.kr/shop/data/editor/1391614993.jpg" style="border: 0px;"></p> 조종기의 방향 모드 스위치가 OFF 에 있으면 일반 비행 모드로 동작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비행 모드로, 기체의 머리 부분이 앞을 나타내는 모드입니다. 전진시 기체의 머리방향으로 진행, 후진시 기체의 꼬리방향으로 진행, 좌측 이동시 헬기의 좌측 방향으로 진행, 우측 이동시 헬기의 우측 방향으로 진행합니다.<br><br><br><b>나) 홈 고정 모드 (<font color="green">● ● ● ●</font>)</b><br><br><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2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http://www.falconshop.co.kr/shop/data/editor/1391615192.jpg" style="border: 0px;"></p><p align="center"><br></p> 조종기의 방향 모드 스위치가 홈에 있으면 홈 고정 모드로 동작합니다. 1)홈 위치를 기준으로 동작 방향이 결정되는 모드로, 기체의 머리방향과 상관 없이 조종할 수 있습니다. 전진시 홈 위치에서 멀어지며, 후진시 홈 위치로 다가옵니다. 좌측 이동시 홈 위치를 기준으로 좌로 진행하며, 우측 이동시 홈 위치를 기준으로 우로 진행합니다. <br> 기체가 멀리 떨어지면 기체의 앞뒤좌우로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때 홈 고정 모드로 변경하면 기체의 앞뒤좌우 방향에 상관없이 조종 스틱을 뒤로 당기면 기체는 무조건 홈 위치로 다가옵니다. 멀리 있는 기체를 안전하게 가져오고 싶을 때 가장 유용한 모드입니다. <br> GPS 모드에서만 동작이 가능하며, GPS 가 꺼지면 자동으로 일반 비행 모드로 변경됩니다.<br><br><p id="bluebox" style="background-color: rgb(206, 222, 239); padding: 5px;"> 기체에 배터리를 연결하고 GPS 가 완전히 잡힌 후, 처음 시동을 거는 위치가 홈 지점으로 저장됩니다.<br> 비행 중 방향 모드 스위치를 [OFF↔홈] 또는 [관심↔홈] 으로 3번이상 반복하면 현재 위치가 새로운 홈 지점으로 저장됩니다. 비행 중 홈 위치를 변경하지 마십시오. 기체에 자동복귀 명령이 내려지면 변경된 홈 위치로 이동하므로 위험할 수 있습니다 <br> 홈 고정모드의 최소반경은 홈 위치를 기준으로 10m 입니다. 홈 위치에서 10m 이상 떨어져야 홈 고정이 동작하며, 10m 이내에서는 자동으로 코스 고정으로 변경됩니다.</p><br><br><b>다) 코스 고정 모드 (<font color="green">● ● ● ●</font>)</b><br><br><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2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http://www.falconshop.co.kr/shop/data/editor/1391615284.jpg" style="border: 0px;"></p><br> 조종기의 방향 모드 스위치가 코스에 있거나, 홈 고정 위치에 있고 홈 지점에서 반경 10m 이내에 기체가 있는 경우, 또는 홈 고정 위치에 있고 GPS 가 꺼져 있는 경우에는 코스 고정 모드로 동작합니다. 처음 시동시에 저장된 앞뒤좌우 방향을 기준으로 동작 방향이 결정되는 모드로, 홈 고정과 마찬가지로 기체의 머리방향과 상관 없이 조종할 수 있습니다.<br> 전진시 저장된 앞쪽 방향으로 진행하며, 후진시 저장된 뒤쪽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좌측 이동시 저장된 좌측 방향으로 진행하며, 우측 이동시 저장된 우측 방향으로 진행합니다.<br> A2, WKM 컨트롤러의 경우 별도의 코스 고정모드 스위치가 없이 홈 고정 모드시 1)특정 조건에서 코스 고정으로 작동되며, 2)NAZA 컨트롤러의 경우 코스 고정 스위치가 있습니다.<br><br><div id="bluebox" style="background-color: rgb(206, 222, 239); padding: 5px;">1) 방향 모드가 홈 위치에 있을 때, 아래 조건에서는 코스 고정으로 동작합니다.<br> - 기체가 홈 위치의 반경 10m 이내에 있을 때<br> - GPS 가 꺼져있을 때<br><p style="margin-left: 15px; text-indent: -15px;">2) 방향 모드는 3가지를 정할 수 있으며, A2, WKM 컨트롤러의 경우 [OFF, 관심, 홈]을, NAZA 컨트롤러의 경우 [OFF, 코스, 홈] 을 사용합니다.</p></div><br><br><b>라) 관심 지점 고정 모드 (<font color="green">● ● ● ●</font>) - A2, WKM 전용 (NAZA 불가)</b><br><br> 조종기의 방향 모드 스위치가 관심에 있으면 관심 지점 고정 모드로 동작합니다. 저장된 관심 지점를 기준으로 동작 방향이 결정되는 모드로, 기체의 머리방향과 상관 없이 조종할 수 있습니다. 전진시 관심 지점으로 다가가며, 후진시 관심 지점에서 멀어집니다. 좌측 이동시 관심 지점을 기준으로 좌로 진행하며, 우측 이동시 관심 지점을 기준으로 우로 진행합니다.<br> 나무나 탑과 같은 특정 지점을 기준으로, 그 지점을 360도 돌면서 촬영할 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비행 중 <sup>1)</sup><u>관심 지점을 먼저 저장</u>하여야 작동이 되며, <sup>2)</sup><u>최소 반경</u>은 5m 입니다. GPS 모드에서만 동작이 가능합니다. GPS 가 꺼지면 자동으로 일반 비행 모드로 변경됩니다.<br><br><div id="bluebox" style="background-color: rgb(206, 222, 239); padding: 5px;"><p style="margin-left: 15px; text-indent: -15px;">1) 비행 중 원하는 위치에서 방향 모드 스위치를 [관심 OFF 관심 OFF 관심 OFF] 로 놓으면(3번 왕복) 현재 위치가 관심 지점으로 저장됩니다. 관심 지점이 저장될 때 청록색 LED가 빠르게 깜빡입니다 (<font color="cyan">●●●●●●●●●●</font>). 관심 지점에 고도는 저장되지 않습니다.</p><br><p style="margin-left: 15px; text-indent: -15px;">2) 저장된 관심 지점에서 5m 이상 떨어져야 관심 지점 고정기능이 실행 가능합니다. 5m 이내로 들어오면 관심 지점 고정 기능이 자동으로 해제되며, 일반 비행 모드로 변경됩니다.</p><br>3) 관심 지점 고정 기능 사용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br> ① 원하는 위치를 관심지점으로 저장 (관심↔OFF 3회 왕복)<br> ② 저장된 관심지점에서 5m 이상 떨어짐<br> ③ 방향 모드 스위치를 [관심] 으로 놓으면 작동됨</div><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저전압 경고</p><br> 비행 중 항상 배터리 전압을 확인하십시오. 만약 비행 중 배터리 전압이 모자라면 1차 경고가 들어오게 되며, 2차 경고까지 들어오면 곧 기체는 배터리가 완전히 소진되어 추락하게 됩니다. 기체가 추락하기 전에 기체가 있는 곳 근처의 안전한 위치에 착륙하십시오. 기체를 꼭 조종자가 있는 위치까지 데려오는 것을 생각하기 보다는 기체를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것을 먼저 고려해야 하며, 기체의 파손이 불가피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기체가 떨어질 지점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여 인명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배터리 관리</p><br> 멀티콥터에 사용하는 배터리는 고성능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 입니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특성상 과방전에 취약하므로 배터리 관리가 올바르게 되어야 배터리의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br>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각 셀(Cell)당 3.7v 의 기준전압을 가지고 있으며, 보통 3~6개의 셀이 직렬로 합쳐져서 하나의 배터리를 이루게 됩니다. 11.1v 배터리라면 3개의 셀(3.7 x 3 = 11.1)로 이루어 져 있으며, 22.2v 의 배터리라면 6개의 셀(3.7 x 6 = 22.2)로 이루어 져 있다는 말입니다.<br> 이렇게 하나의 배터리는 여러개의 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여러개의 셀 중 하나라도 과방전이 되면 배터리는 손상되어 버립니다. 과방전은 전압이 2.8v 이하로 내려가는 것을 의미합니다.<br><br> 예를 들어 3개의 셀로 이루어 져 있는 11.1v 배터리의 경우 과방전의 기준은 2.8v x 3 = 8.4v 입니다. 따라서 8.4v 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b><u>하나의 셀이라도</u></b> 2.8v 아래로 내려가면 안된다는 점이며, <b><u>모든 셀이 항상 동시에 방전되지는 않는다</u></b>는 점입니다. 배터리의 총 전압이 현재 9v 가 남아 있다고 할지라도, 각 셀당 전압이 만약 각각 3.3v / 3.0v / 2.7v 라면 마지막 셀의 전압이 2.8v 이하로 떨어졌으므로 이 배터리는 손상된 것입니다.<br> 마찬가지로 6개의 셀로 이루어 져 있는 22.2v 배터리의 경우 총 전압이 19v 가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그 구성이 각각 3.3v / 3.3v / 3.2v / 2.5v / 2.9v / 3.8v 라면 하나의 셀이 2.8v 아래로 내려갔으므로 배터리가 손상됩니다.<br> 따라서 사용시 배터리의 각 셀당 전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매우 편리하지만, 현재로써는 각 셀당 전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전체 전압을 기준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br><br> Aurora9 또는 14SG 조종기의 경우 배터리의 총 전압을 조종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그 외의 저렴한 조종기의 경우 이러한 텔레메트리 기능이 없으므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순전히 사용자의 느낌에 의존하여 비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br><br> 하나의 셀이라도 과방전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종기와 자동 비행장치의 <sup>1)</sup><b><u>저전압 경고</u></b> 설정은 과방전 수치보다 높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팰콘샵에서 출고되는 기체들의 경우, 11.1v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체는 10.5v 에서, 22.2v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체의 경우 21.5v 에서 저전압 경고가 실행되도록 설정하고 있습니다. <br><br> 기체의 저전압 경고는 2개로 나누어 집니다. <sup>2)</sup><b><u>1차 경고</u></b>시에는 LED 색상이 변하는 것 외에는 동일하게 조종이 가능하며, 1차 경고가 들어오면 배터리 잔량이 다되어 간다는 뜻이므로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안전하게 착륙해야 합니다. 배터리 전압이 더 떨어지면 <sup>3)</sup><b><u>2차 경고</u></b>가 들어오며, 이 때는 기체는 그자리에서 점점 고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조종은 가능하므로 최단시간 내에 착륙해야 하며, 기체가 원거리에 있을 경우 원래 위치로 복귀할 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 잔량이 안될 수 있으므로 근처의 안전한 곳에 착륙하시기 바랍니다. <b><u><font color="red">비행 중 배터리가 완전히 소진된다면 기체는 더이상 모터를 회전시키지 못하고 추락하므로, 배터리 경고에 극히 유념하여야 합니다.</font></u></b><br><br><div id="bluebox" style="background-color: rgb(206, 222, 239); padding: 5px;"><p style="margin-left: 15px; text-indent: -15px;">1) - Devo7 조종기의 경우 기체의 배터리 잔량 확인 기능이 없으므로 조종기에서는 저전압 경고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br> - Aurora9 조종기의 경우 조종기 액정 상단에서 기체의 전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차 경고 전압이 되면 조종기에서 지속적인 비프음이 나서 경고를 해 줍니다.<br> - 14SG 조종기의 경우 조종기 액정 좌측의 HOME 버튼을 눌러 기체의 전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차 경고 전압이 되면 조종기에서 지속적인 비프음과 진동이 동시에 나서 알려줍니다. 14SG 조종기 뒷면의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이 연결되어 있을 경우 1차 경고 전압이 되면 음성으로 “Warning!” 메세지와 함께 현재 전압을 알려줍니다.<br> 조종기에서 측정하는 실시간 전압은 비행 컨트롤러에서 측정하는 전압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비행 컨트롤러와 조종기의 1차 경고 시점은 몇십초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p><br><p style="margin-left: 15px; text-indent: -15px;">2) 1차 경고시 A2, WKM 컨트롤러의 경우 노랑색 LED 가 빠르게 깜빡이며, NAZA 컨트롤러의 경우 빨강색 LED 가 빠르게 깜빡입니다. (NAZA 컨트롤러는 1차 경고와 2차 경고의 LED 색상이 동일합니다)</p><br><p style="margin-left: 15px; text-indent: -15px;">3) 2차 경고시 A2, WKM, NAZA 컨트롤러 모두 빨강색 LED 가 빠르게 깜빡이며, 고도가 점점 낮아집니다.</p></div><br>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충전완료시 각 셀당 전압이 4.2v 이며, 2.8v 이하로 내려가면 손상됩니다. 전압은 모터가 정지해 있을 때 보다 회전하고 있을 때 더 낮게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비행을 마친 후 배터리 전압을 측정해 보았을 때 각 셀당 전압이 3.0v 이상 나오는데도 배터리가 재충전이 되지 않는다면 이는 비행 중일 때 이미 2.8v 이하로 내려갔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모터가 회전하지 않을 때 2.8v 이상 전압이 측정되더라도, 비행중일 때 2.8v 이하로 내려간 적이 있다면 배터리는 손상되는 것이며, 손상된 배터리는 재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고급의 디지털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약하게 손상된 배터리는 재충전이 가능하지만 제성능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br><br>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온도에 따라 전압이 미약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만약 배터리를 <sup>4)</sup><b><u>장기 보관</u></b>할 때 완전히 충전된 상태(각 셀당 전압 4.20v)로 보관한다면 밤낮으로 변하는 외부 온도로 인해 배터리 전압이 약간씩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배터리 전압이 4.23v 이상으로 높아진다면 마찬가지로 배터리는 손상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장기 보관시에는 온도에 따른 전압 변동에도 안전하도록 배터리 전압을 위아래로 여유있게 보관하셔야 하며, 각 셀당 3.5v ~ 3.8v 정도의 전압으로 보관하시면 됩니다.<br><br>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소모품이며, 과방전이나 초과전압으로 인한 손상이 없이 제대로 사용할 경우 약 100회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사용할수록 배터리 수명은 점점 짧아지므로 새 배터리일 때 보다 사용횟수가 많은 배터리는 비행시간이 더 짧을 수 있습니다.<br><br><div id="bluebox" style="background-color: rgb(206, 222, 239); padding: 5px;"><p style="margin-left: 15px; text-indent: -15px;">4) 1개월 이상의 장기 보관을 의미하는 것으로, 내일 비행예정인데 오늘 밤에 충전을 완료시켜놓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충전완료된 상태에서 급격한 온도변화를 가하는 것은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습니다.</p></div><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비 행</p><div id="greybox" style="background-color: rgb(227, 227, 227); padding: 5px;"><p style="margin-left: 47px; text-indent: -47px;"><b>1단계</b> : 조종기와 멀티콥터의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p><p style="margin-left: 47px; text-indent: -47px;"><b>2단계</b> : 각 결선들의 접점이 좋은지 확인 하십시오.</p><p style="margin-left: 47px; text-indent: -47px;"><b>3단계</b> : 조종기를 먼저 켜고 멀티콥터에 전원을 넣으십시오.</p><p style="margin-left: 47px; text-indent: -47px;"><b>4단계</b> : 조종기의 조종 모드를 바꾸어 가며 LED 에 정상적으로 불이 들어 오는지 확인하십시오. 설명서 마지막의 LED 표시 항목을 참조하십시오.</p><p style="margin-left: 47px; text-indent: -47px;"><b>5단계</b> : 조종 모드를 Atti 모드로 변경하십시오. 다음의 테스트는 최대한 안전에 유의하여 하십시오.스틱 조합(CSC)으로 모터에 시동을 건 후 3초안에 스로틀을 20% 정도 올리십시오. 모터가 정상 작동 하는지 확인하고, 각 스틱을 움직여 멀티콥터가 롤, 피치, 요우 방향으로 정상적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하십시오. 만약 방향이 맞지 않으면 설정을 다시 하십시오.</p><p style="margin-left: 47px; text-indent: -47px;"><b>6단계</b> : 모터 시동을 건 후 3초 이내에 스로틀 스틱을 밀어 올리세요. 그러면 가볍게 이륙할 것 입니다.</p></div><br><p id="greybox" style="background-color: rgb(227, 227, 227); padding: 5px;"><font size="4"><b>GPS 이용 비행 시 주의사항</b></font></p><p id="greybox" style="background-color: rgb(227, 227, 227); padding: 5px;"><b>알림 :</b><br>● <font color="red">전원을 켠 후 시스템 초기화가 끝날 때까지 멀티콥터나 조종기의 스틱을 움직이지 마십시오. (약 5초)</font><br>● 붉은색 LED가 깜빡이지 않으면 GPS 신호가 좋다는 것이며, 붉은색 LED 가 깜빡이면 GPS 신호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때는 조종을 하지 않아도 공중에서 멀티콥터가 바람에 밀릴 수 있습니다.<br>● GPS 신호가 차단되는 다음 장소에서는 GPS 모드로 비행하지 마십시오.<br> ◆ 빌딩 밀집 지역<br> ◆ 터널 내<br> ◆ 다리 아래</p><br><br><p id="t2"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Dotum; 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ack; padding: 5px;">프로펠러 교환</p><br> 멀티콥터의 프로펠라는 각 모터가 모두 동일한 사이즈를 사용하지만 방향이 반대인 것이 있습니다.<br><br><p align="center"><img onLoad='miniSelfResize(contents_23,this); if(this.parentNode.tagName=="A"){this.onclick = "";}' src="http://www.falconshop.co.kr/shop/data/editor/1391616312.jpg" style="border: 0px;"><br><br>● M1, M3, M5 : 정피치 프로펠라<br>● M2, M4, M6 : 역피치 프로펠라</p><br> 멀티콥터에 대해 대충 감이 잡히셨는지요?<br> 저희들이 제작한 헥사콥터, 옥토콥터의 사용설명서 등은 국내유일의 참고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RC를 입문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FMS는 RC 입문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시뮬레이션으로 인식된지 오래입니다.<br> 최근의 저희들은 최신 브러쉬리스 짐벌(BLDC Gimbal)의 셋팅과 새로이 업그레이드 되는 NAZA 프로그램 등 최첨단 기술의 노하우를 직접 운영하는 동호회 비행장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비행 및 이론 교육으로 여러분께 전달하고 있습니다.<br> 한 발 앞서가기 위한 팰콘샵의 이러한 노력들은 여러분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 왔으며, 이에 호응하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 연구센터,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등 국내 유명 연구소와 대학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br> 이제 처음에 말한 중요한 기로의 시점에 서 있는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여야 하는지 간단히 짚어보고 결론을 맺어야 합니다. 매우 간단히 하기 위해 바로 진입합니다.<br><br> 어떤 방송국에서 영상업체에 보내는 메일의 첫 줄입니다. </div><div id="c" style="max-width: 800px; 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 line-height: 1.8em;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br><div style="border-style: solid;"> 발신 : ㅇㅇㅇ 아무개 PD, 수신 : xxx 영상<br> 장비 요구사항 : 아이언맨 1000, 젠뮤즈 Z15 짐벌, Panasonic GH3 카메라를 사용한 동영상 10분 분량 요청.</div><br> 자! 여기서 방속국 PD 가 이런 주문을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업체를 이용해 본 결과 이것이 좋다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고, 많은 스튜디오에서 이미 이런 장비로 촬영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많은 노하우를 가진 스튜디오들이 이미 존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br>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서 젠뮤즈가 무엇인고? 라고 한다면, 이것은 방송국 입장에서는 말도 통하지 않는 스튜디오로 전락한다는 것입니다. 척 척 알아서 맞추어 가야할 판에 무슨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조차 통하지 않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br> 기술을 경쟁하여 우위를 확보하기는커녕, 벌써 도태한 상태인 것입니다. 맨몸으로 육박전하던 용감무식한 노병이, 확실히 사라져 주어야 할 시기가 된 것이지요.<br> 사무실에 컴퓨터를 들여 놓자니 ‘그거 뭐할려고?’ 라고 했던 사람들 말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이 포토샵과 에프터이펙트가 없다면 무엇으로 마무리 되겠습니까? 많이, 아주 많이 젊은 컴퓨터맨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br> 누구라도 변화하여 발전하는 시대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 또다시 최첨단을 향해 진일보하는 자만 선택될 시기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바쁜 것이며, 중요한 시기가 된 것이며, 결정할 시기의 문턱에 왔다고들 하는 것입니다.<br> 좋은 레이서가 좋은 정비사를 만나 1등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운 보다 그 사람의 선택이 탁월했기 때문입니다.<br> 우리는 이제 많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진 좋은 샵과의 만남을 연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br><br> 저희는 항상 최선을 다한 질주 본능과 신뢰와 믿음을 우리 삶의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 이 사회에 이것들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바람이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조종기상의 각 동작 스틱과 스위치들의 최적 배치와, 프로그램 상의 유저셋팅, 조종기의 유저셋팅 등 멀티콥터의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br> 팰콘샵은 앞서가는 여러분의 확실한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임을 약속합니다.<br> 부디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br><br><p align="right"><b> 팰콘샵 관리자 양 진 평.</b></p></div>